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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상생방송 확대 개편 ‘투게더 상생 하우스’ 첫 선

관리자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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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부터 중소기업 수수료 우대 방송 운영, 약 150개 업체 참여
신규 슬로건 ‘같이의 가치를 짓다’, 프로그램명 ‘투게더 상생 하우스’로 변경
편성 2배 확대, 티커머스 등 송출 채널 확대, 영상 제작비 지원 등 혜택 강화


시사위크=김은주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26일부터 중소기업 판로 개척을 위한 수수료 우대 방송 편성을 두 배 확대하고, 티커머스 등 송출 채널을 확대하는 등 상생 방송을 대폭 개편한다고 밝혔다.

‘같이의 가치를 짓다’라는 신규 슬로건을 내세우고 프로그램명도 ‘상생 스튜디오’에서 ‘투게더 상생 하우스’로 변경한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3년부터 홈쇼핑 방송 경험이 없는 영세한 기업들에게 입점 컨설팅, 수수료 혜택까지 제공하는 상생 방송을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약 15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입점 이후 2년 만에 매출이 30배 급증한 기업, 정규방송에 편성된 후 해외시장에 진출한 기업 등 다양한 성공사례들을 배출하며 중소기업 성장의 역할을 해왔다. 이번 개편은 코로나19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ESG 경영의 일환이다.

개편에 따라 △편성시간 2배 확대(연간 약 380회 방송) △TV, 티커머스 등 송출 채널 확대 △식품, 뷰티, 침구, 생활용품 등 상품군 다양화 △영상 제작 지원금 연간 5억원 지원 △인플루언서 섭외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향후 신규 상품 기획 지원, 사업 컨설팅, 판매 채널 확대 등 단순 판로 지원을 넘어 사업 역량 향상을 지원하며 상생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26일(목) 오후 12시 40분 진행되는 개편 이후 첫 방송에서는 면세점 입점 코스메틱 브랜드 ‘더프트앤도프트’의 ‘살몬 브이진 아이크림’을 선보인다. 당일 방송에는 배우 강예빈이 출연해 상품 효능과 리뷰를 소개한다. 이 밖에 ‘거제도 죽순 어묵’, ‘제주도 오메기떡’ 등 지역 특산물을 비롯해 ‘모발이스타 염색제’, ‘쏘마꼬띠 매트리스’ 등 우수한 품질을 갖춘 다양한 중소기업 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9월부터는 모바일앱에 전용관을 신설해 중소기업 상품을 상시 판매하며 다양한 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3년부터 중소기업 수수료 우대 방송을 운영해 왔다”며,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보다 많은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편성시간 확대 등 지원 수준을 확대하는 개편을 진행하게 됐으며, 향후 단순 판로 지원을 넘어 사업 역량 향상까지 도모하는 선도적인 상생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업계 최고 수준의 중소기업 자금 지원부터 비대면 입점 상담, 해외진출 지원까지 선도적인 상생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홈쇼핑 판매 방송 중 중소기업 상품이 편성 시간의 70% 이상으로, 중소기업 전문 홈쇼핑을 제외한 5개 홈쇼핑사 중 가장 높다. 또한 △동반성장펀드 2,000억원 △무이자 대출 100억원 △재기자금 지원 5억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자금지원 정책을 전개하며 실질적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출처 : 시사위크(http://www.sisaweek.com)